미국 화학업체인 롬앤하스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82%나 급감했다고 밝혔다. 페인트 원료에 대한 수요 감소와 감원에 따른 비용 때문이다.

롬앤하스(Rohm & Haas)는 9일 성명을 통해 지난 4분기 순익이 3200만달러(주당17센트)를 기록, 전년 동기 1억8000만달러(주당91센트) 대비 큰 폭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13% 감소한 20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롬앤하스는 다우케미칼에 154억달러의 인수를 완료하라는 소송을 건 상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