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하드락 요거트 신제품 '라즈베리 크런치'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즈베리 크런치'는 요거트의 담백한 맛을 북유럽 야생 라즈베리와 바삭한 라이스 크런치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몸에 좋은 쌀과 요거트를 상큼한 라즈베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즈베리 크런치'는 오는 11일부터 판매된다.

소비자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3500원, 투게더 사이즈 5000원, 에브리싱 사이즈 65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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