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유상증자(우선주) 미납입에 따라 불발행처리됐다고 9일 공시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달 22일 이사회에서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 발행결의를 했으나 지난 6일 전량 미납입됨에 따라 불발행처리한다"고 밝혔다.

당시 배정주식수는 기명식 우선주 576만3643주였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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