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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화제의 인디밴드 W&웨일(W&Whale)의 후속곡 'Too Young To Die'이 영화 '핸드폰'의 미공개 영상을 삽입해 뮤직비디오를 제작, 관심을 끌고 있다.
W&웨일은 통신사 CF의 배경음악으로 삽입된 'R.P.G. Shine'이 히트를 치며 인기가 급부상 중인 일렉트로닉 밴드. 후속곡 '투영투다이(Too Young To Die)'는 치열한 젊음에 대한 자조적인 가사로, 영화 '핸드폰'의 주인공 승민(엄태웅)의 테마곡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영화의 미공개 영상이 삽입돼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엄태웅의 캐릭터 변신. 그는 영화 '핸드폰'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열혈 매니저 승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예계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성공만을 바라보고 질주하는 승민의 치열하고 드라마틱한 삶이 집중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승민의 독백을 듣는 듯한 노래의 후렴구 '끝이 뻔한 싸움/이 비열한 거리/주먹을 움켜 쥔 너는/Too young to die'와 이에 따른 영상이 보는 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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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핸드폰'은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분실한 뒤, 정체 모를 습득자 이규(박용우 분)에 의해 지옥 같은 시간을 겪게 되는 승민의 사투를 그린 영화.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2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락도 살인사건'에서 메가폰을 잡은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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