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은행에서 실시한 올 1차 외환 스와프 경쟁입찰 결과 총 13억달러가 낙찰됐다.

이번 입찰대상물은 3개월물(9일물) 외환스와프 매입(Sell & Buy, 한국은행 기준)이며 총 응찰액은 39억달러였다. 현물환과 선물환 결제일은 각각 오는 5일과 5월7일이다.

한편 입찰예정금액은 20억달러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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