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3일부터 이틀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전시장에서 섬유전시회 '코리아 프리뷰 인 뉴욕(Korea Preview in New York)'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55개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약 1000명의 바이어가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코리아 프리뷰 인 뉴욕은 코트라가 2002년부터 개최한 한국 직물업체 단독 전시회로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