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은 CJ홈쇼핑 이해선 부사장이 대표이사로 임명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해선 신임 대표이사는 1982년 제일제당에 입사한 후 빙그레와 아모레 퍼시픽을 거쳐, 지난해 9월 CJ홈쇼핑으로 자리를 옮겨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한편 CJ홈쇼핑은 2008년 연간 취급고 1조4637억원을 기록해 2007년 대비 3.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3.1% 증가한 873억원을 달성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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