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지난해 4~12월 총 당기순이익이 499억 3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0.9% 감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메리츠화재의 투자영업이익은 943억원으로 전년 대비 37.5% 감소했다.

메리츠화재는 경기침체와 투자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순익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원수보험료는 2조16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늘어났으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0.0%로 5.3%포인트 낮아졌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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