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채 거래를 마쳤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가격은 1390.0원에서 1400.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가 +0.1원임을 감안하면 지난주 현물환 종가 1390.9원 대비 4원 가량 상승한 셈이다.
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1385.0원에서 139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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