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원의원인 커스틴 길리브랜드가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으로 옮기면서 공석이 된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자리에 낙점됐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3일 전했다.
신문은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 주지사가 클린턴의 후임자로 길리브랜드를 택했다고 전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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