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한총리";$txt="";$size="120,150,0";$no="20090123205940221097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승수 총리는 오는 24일 용산 철거현장 화재사고 현장을 방문한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사고개요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번 일이 발생한 원인과 경위를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입장 표명한 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사상자가 발생한데 대해 총리로서 깊은 유감의 뜻을 거듭 밝힐 예정이다.
또 시위관리 및 현장보전을 위해 현장에 대기하고 있는 경찰관 및 전의경 대원들에게 “설연휴에도 추운날씨에 고생한다”며 격려한다.
이에 앞서 한 총리는 서울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귀성객을 환송한다.
한 총리는 또 연휴기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는 근무자들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들의 편안한 귀성·귀경길에 힘써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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