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분기 적자 쇼크 영향으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6000원(-3.47%) 내린 4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본사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9370억원, 순손실 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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