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메리 샤피로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인준안을 통과시켰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로써 샤피로는 증권거래위원회(SEC) 설립 74년만에 첫 여성 위원장으로 탄생하게 됐다.
SEC 위원을 거쳐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샤피로 위원장은 앞으로 금융업계의 규제와 감독을 강화하는 조치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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