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분기 GDP 관련 최춘식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 브리핑
-4분기 마이너스 성장한 것은 제조업체 본격적 감산에 들어갔다는 것을 나타낸다. 12월달에 실업자수 늘어나면서 소득감소로 이어졌다. 주식과 부동산 하락해 역자산으로 이어지며 소비심리 위축됐다. 설비투자도 세계경제 위축되면서 기업 수익성, 자금사정도 급격히 나빠졌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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