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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발걸음'을 불러 화제를 모았던 에메랄드 캐슬의 지우가 10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우는 에메랄드 캐슬의 2집 앨범을 끝으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지우는 음반 발매를 위해 수차례 준비했지만, 정장 앨범으로 발표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지우는 신인가수들의 프로듀서와 작사, 작곡에 참여해서 앨범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최근 가수로 다시 활동하자는 생각에 남몰래 준비하게 된 것.
이번 싱글은 총 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모두 자작곡이다.
지우는 "'발걸음'이란 곡으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어 곡에 대한 부담도 많이 컸다"며 "친근하고 감미로운 발라드로 대중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우는 이기찬, 이수영, 아이비, 엠씨더맥스, 신혜성, 리즈 등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현재 호서대학교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로 활동중이다.
한편, 지우의 싱글 앨범은 오는 2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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