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칩 생산업체인 인텔은 생산시설을 통합하는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치로 생산시설 5곳이 조업을 중단하게 도고 최소 2곳은 문을 닫게 된다. 또 이로 인해 5000~6000명의 인텔 직원들이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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