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돌봄사업 전담…올해 315억원 예산 편성·운용


경기도는 위기가정 무한돌범사업 추진을 위해 무한돌봄 TF팀을 구성하고 21일 개소했다.

무한돌봄사업은 경제 상황악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경기도청 제2별관 1층에 자리한 무한돌봄 T/F팀은 직원 6명으로 구성해 무한돌봄사업을 전담하게 된다.

도는 그 동안 단기실업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등 현행 법 및 제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위기가구 2395가구에 대해 20억원을 지원하는 무한돌봄 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는 315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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