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신방호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21일 액션러닝 전사결선대회에 앞서 고도화 증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현장을 찾아 '2009 희망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날 충청남도 대산공장에서 제6 회 액션러닝 전사결선대회를 개최했다.

서영태 사장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경영혁신'을 연결시켜 창조적 혁신으로 현 위기상황을 반드시 극복해야 한다"며 "업무 방식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아이디어를 꿈 속에서도 찾아 나서라"라고 강조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