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20일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대비 32.6% 감소한 164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4.4%, 3.1% 늘어난 8조3462억원, 4543억원을 나타냈다.
회사측은 "가입자 증가에 따른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그러나 영업외비용(지분법 손실 등)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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