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은 김윤정 대표이사부사장이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회사 주식 23만3400주(0.02%)를 확보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김 부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01만1400주(9,65%)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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