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은 김윤정 대표이사 부사장이 2만8000주(0.35%)를 장내매수해 소유주식을 기존 750만주(9.28%)에서 77만8000주(9.63%)로 늘렸다고 7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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