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24~27일 응급의료정보센터 이용 및 당직 의료기관 홍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설 연휴기간 중 일반 환자들의 1차 진료의 공백을 방지하고, 응급환자 대량 발생 등 만일 사태에 대비, 신속 적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설연휴 비상진료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차 진료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 보건소 민원실도 운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사건 사고 발생에 따른 응급 환자 발생시에는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이용하면 응급 의료 정보를 실시한 제공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상담원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병의원을 안내줄 뿐 아니라 의사가 상주, 전화로 의료상담, 응급처치 지도를 해준다.
또 구급차가 필요한 경우에는 119 구급대 등 구급차의 출동을 연결해준다.
서울응급의료센터는 종로구 28번지 서울대병원(www.se-emc.or.kr)내에 소재하고 있다.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이용을 위해서는 유선전화의 경우 국번없이 1339, 무선전화(휴대폰)의 경우 지역번호+1339를 누르면 되며 전화 요금 외에 별도의 상담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또 용산구에서는 응급 당진 의료 기관 및 당번 약국 등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별첨 자료 참조)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의약과(☎710-3423)로 문의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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