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2도의 한파도 공무원들의 의지를 꺾지 못했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현장밀착 행정의 강화차원에서 생활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처리 또는 사전에 예방하고 구민들을 위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지난 13일 생활민원 일사천리 기동반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pos="L";$title="";$txt="도봉구 일사처리반 직원들의 쓰레기 처리 장면 ";$size="315,236,0";$no="20090119101732956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날 한강을 얼게 만든 영하 12도의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출·퇴근 할 수 있도록 도봉로, 방학로, 해등길, 마들길 등 관내 주요도로를 순찰하고 처리했다.
생활민원 일사천리 기동반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있는 청소, 광고물, 가로정비, 도로정비, 생활공해 등 분야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편성, 무단투기쓰레기, 도로파손, 불법광고물 등을 즉시 처리하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도 접수한다.
이는 기존에 주민이 불편사항에 대해 구청에 민원 접수를 하면 해당부서에서 처리하고 확인하던 처리절차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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