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낸다면 르노삼성자동차에게 '제2의 도약'의 기회가 반드시 찾아온다고 확신한다"

장마리 위르띠제 르노 삼성 사장은 지난 15일 대구 엑스코에서 700여명의 영업본부 임직원들이 참석, 2000년 출범 후 열린 최대 규모의 연례 회의 (네트워크 컨벤션)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매니저급과 지점장들만 참석해 진행 하던 이전 행사와 달리 장마리 위르띠제 사장 및 박수홍 영업 본부장은 물론, 전국 영업지점의 우수 영업사원들과 영업팀장들까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행사를 2009년 르노삼성자동차의 판매 증진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기회로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영업임직원들의 자신감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해 2008년 영업우수 지역본부, 지점, 대리점 및 영업사원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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