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커피 경영노하우 담은 책 발간
$pos="L";$title="";$txt="";$size="316,453,0";$no="20090116113253744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커피 전문 브랜드 할리스커피가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을 펴낸다.
16일 할리스커피(대표 정수연)는 할리스는 커피 전문 브랜드 경영 노하우를 담은 브랜드 도서 '스타벅스를 넘어 창조적 커피로 가는 신선한 할리스커피'를 출판한다고 밝혔다.
책은 할리스커피가 국내 순수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 10여년 동안 유수의 해외 커피 전문 브랜드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업계의 2위로 자리매김 하게 된 경영 노하우와 새롭게 시도한 제품과 서비스 차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책에는 할리스커피가 국내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 최초로 시도한 국내 원두 로스팅, 로스팅 후 한 달 이내, 개봉한 지 1주일 이내, 갈아낸 지 1시간 이내의 원두만을 사용한다는 할리스커피만의 '111원칙', 한국적인 메뉴로 개발된 '고구마 라떼' 등 할리스커피만의 차별화 전략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말레이시아, 미국LA 등에 진출해 한국적인 커피 문화를 소개하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할리스커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할리스커피 정수연 대표는 "이번 브랜드 도서를 통해 창업의 꿈을 가진 일반인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프랜차이즈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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