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故 최요삼 선수를 추모하는 곡 '챔피언'을 삽입한 리쌍이 앨범 수익금 일부를 복싱 꿈나무들에게 기부한다.

리쌍은 "이번 앨범은 故 최요삼 선수 기리는 추모앨범이다. 세상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새 생명을 위해 장기를 기증한 故 최요삼 선수의 선행에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한없이 부족하지만, 그 깊은 의미에 조금이나마 부응하고자 기부한 것"이라고 말했다.

앨범 수익금은 故 최요삼 선수처럼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운동하고 있는 복싱 꿈나무들이 운동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故 최요삼 선수를 추모하는 내용을 담은 리쌍 5집의 '챔피언'은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며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중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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