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박민영과 이수혁이 여성그룹 가비엔제이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들은 지난달 진행된 가비엔제이의 싱글앨범 타이틀곡 '연애소설'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사랑'이라는 평범한 소재를 자신들만에 개성으로 독특하게 잘 표현해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리쌍, 클래지콰이, 엠씨더맥스(MC THE MAX)등을 만든 양진호감독의 연출력과 두 배우의 열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는 음원과 함께 5일부터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악사이트 등에서 공개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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