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구청장 본부장으로 취업복지특별대책침 구성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최근의 경기 침체와 어려움을 위기상황으로 판단하고 '취업·복지 특별대책팀'을 구성,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특별대책 상황실을 본격 가동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김우중 구청장은 “구정 목표가 곧 구민들의 행복으로 최근 경제난으로 인한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다”며 “일자리 창출 확대 및 복지정책에 최선을 다해 구민들의 행복을 지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구는 159개 사업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90%이상 사업 발주, 60%이상 자금의 조기집행과 긴급 생계지원 콜센터 운영 등 5개 특수사업을 신규로 발굴하고, 기존 17개 구 자체사업 확대와 서울시 추진 29개 사업을 연계, 총 51개 사업에서 일자리 창출과 복지지원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pos="C";$title="";$txt="동작구 취업,복지특별대책 상황실 현판식 ";$size="550,366,0";$no="200901140912412433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실업률을 최대한 낮춘다는 계획으로 기업체 대표와 동작상공회 임원, 구청 간부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19일에 개최키로 했다.
또 경기불황의 여파로 일거리 감소와 추운날씨에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사당동 새벽인력시장 일용직 근로자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사당동 135-8 앞 동작대로변에 설치, 작으나마 따뜻한 온정의 나눔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를 다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 취업·복지 특별대책팀 본부장인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구청 조직 전체를 비상경제체제로 전환하고 일자리 창출과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 실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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