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13일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5000만주를 500억원에 처분키로했다고 공시했다. 처분후 소유주식수는 8325만8099주로 지분비율은 14.37%가 된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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