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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정준호쇼'가 탄생한다.
배우 정준호는 "신개념 토크쇼 '정준호쇼'를 제작키로 결정하고 기획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는 13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준호쇼'의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정준호는 "일반 토크쇼의 개념이 아니라 '정준호의 종합병원'을 콘셉트로 잡을 예정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방향은 정해진 것이 없다. 예를 들면 지방에 몸이 안좋으신 할머니가 계시면 내가 직접 헬기로 할머니를 모시고 서울로 올라와, 치료를 해드리고 다시 모셔다 드린다거나 우리 '정트리오'가 양로원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 등을 보여드릴 수도 있다. 또 30~40대 직장 남성들의 스타일 제안을 한다던지,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토크쇼 개념으로는 스케일도 크게 될 것같다. 직접 박지성을 찾아 영국 맨체스터로 향한다거나 박찬호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 필라델피아로 날아가는 콘셉트도 생각해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준호는 "내 편안하고 대중적인 이미지로 경기불황으로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정준호와 함께 정웅인, 정운택 등 '정트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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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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