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6틱 하락한 112.15에 개장했다.
올해 국고채 발행 계획이 74조3000억원 한도로 발표되면서 물량 부담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 채권 시장 관계자는 "국고채 입찰 물량이 해소돼야 하는 만큼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외국인은 전일에 이어 400계약 가까이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은행은 현재 600계약 정도를 순매도 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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