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9,0";$no="200901121427596697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생명은 성균관대 경영대학원에서 제1기 '삼성생명-성균관대 보험·금융 석사과정' 입학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맞춤형 금융전문가'를 키우기 위해 금융업계 최초로 작년 9월 성균관대와 계약학과 개설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이날 사내에서 선발된 영업전문인력 20명이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이번 과정은 금융 복합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1년 동안 보험·금융제도·선진 금융기법 등을 배운 후 6개월간 영업현장에서 프로젝트 형식으로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한파 속에서도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씨를 뿌리는 작업'을 멈출 수 없다는 경영진의 강한 의지 때문에 이번 과정을 시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은 "금융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력만이 빠르게 다가오는 금융 복합화 시대에 대비할 수 있다"며 "이번 과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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