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약세, 엔 약세 전망 눈에 띄네
미국 고용지표 충격으로 인해 투자심리가 또 다시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유로화의 약세가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15일 유럽중앙은행(ECB)의 본격 금리 인하 예상을 전제로 유로화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또 다시 미달러 대비 1.3000 하향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단, 엔화에 대한 예상은 다르다. 엔화는 현재 글로벌 증시 하락세를 반영, 달러대비 90선 아래로 의 하락을 테스트하고 있으나 시장은 엔화가 올해 점차적으로 약세 전환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주부터 이어질 기업실적 발표가 악재로 작용한다면 엔화의 강세는 좀더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다.
$pos="C";$title="";$txt="(1월 개장 기준 로이터 집계 시장 평균 예상치)";$size="366,139,0";$no="20090112102359949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kjkim@asi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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