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이 대표이사의 횡령으로 인한 피소설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12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사라콤은 전거래일 대비 14.44%(65원) 급락한 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만9000여주로 극히 부진한 상황이며 하한가 매도 잔량은 31만여주다.
전거래일인 9일 증권선물거래소는 사라콤에 대해 대표이사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간은 이날 12시까지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