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이 묻지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사라콤은 전 거래일 대비 50원(13.70%) 오른 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로 이틀째 상한가다.

사라콤은 지난해 말부터 부도설에 휩싸인 업체. 여러 차례 부도 위기를 넘겼지만 시장에서는 인수·합병(M&A)설이 또 다시 나돌고 있다.

증권업계 한 소식통은 "사실상 경영이 이뤄지지 않고 부도설에 여러 차례 휩싸인 데다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등 M&A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