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우디 뉴 A5 출시";$txt="";$size="510,333,0";$no="20090108134530119995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우디코리아(대표 트레버 힐)가 2009년 수입차 중 가장 처음으로 신차를 내놓았다.
아우디코리아는 8일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현대 강남'에서 신차발표회를 열고 투어링 쿠페 '뉴 아우디 A5'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뉴 아우디 A5는 2000cc 터보 가솔린 직분사 TFSI 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 제로백(출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 6.9초인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속도는 210km/h(속도제한), 국내 공인 연비는 리터당 9.9km다.
주행상황에 따라 최적의 동력을 실시간으로 배분하는 아우디의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는 평소 주행시 앞뒤 바퀴에 40:60으로 동력을 배분, 다이내믹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풀사이즈 투어링 쿠페 뉴 아우디 A5는 앞좌석 뿐만 아니라 뒷좌석에도 넉넉한 공간을 제공, 455리터의 용량을 제공하는 트렁크에는 폭 1m의 큰 물건도 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뉴 아우디 A5에는 Comfort(컴포트), Auto(자동), Dynamic(다이내믹), Individual(개인맞춤형) 등 4가지 운전 모드를 모드를 선택함에 따라 엔진·자동 변속기·서보트로닉·댐핑컨트롤 등의 반응 특성이 각 모드에 맞게 조정되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Audi Drive Select)가 적용됐다.
새로운 어드밴스드 키는 키를 몸에 지닌 상태에서 시동·정지 버튼을 누르는 것 만으로 시동을 걸거나 끌 수 있도록 해준다.
이밖에 쉬프트 패들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태양의 위치에 따라 송풍량, 송풍방향, 공기 온도가 조절되는 디럭스 자동 에어컨, 라디오나 CD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차량의 각종 컨트롤을 제어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장치 MMI(Multi-media Interface), 자동 개폐식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 장치들이 탑재돼 있다.
트레버 힐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뉴 A5는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 다이내믹한 성능, 높은 품격이 결합돼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는 투어링 쿠페”라며 “특히 비대칭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와 정밀한 핸들링 감각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해 주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6250만원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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