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8일 중고 산업기계 및 유휴설비 중개사인 올포프로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 오는 13일부터 주당순자산가치인 155원에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71개사(벤처기업부 27사, 일반기업부 44사)로 늘었다.

12월 결산법인인 올포프로의 발행주식수는 20만주이고 자본금은 1억원이다. 최대주주는 송상민외 4명(지분율 81.50%)이다.

지난 2007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 4억9100만원, 자본총계 3000만원을 기록해 자본잠식 상태이며 매출액은 5억5200만원, 당기순이익 4500만원을 기록했다. 작년 반기말 기준으로는 매출액 4억5400만원, 반기순손실 2100만원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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