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유럽행 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한 것과 관련, 동유럽 정상들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체코·헝가리·폴란드·슬로바키아 정상들은 8일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서 회동을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경유해 유럽으로 공급되는 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한 것과 관련, 이들 정상은 긴급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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