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가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로 지난해 9월부터 투자를 중단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CIC의 부지배인인 장홍리는 "CIC가 선견지명이 있었기 때문에 지난 2008년초 설립한 투자계획을 변경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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