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씨제이씨지브이 무보증회사채 A+로 한 단계 상향
한국신용평가는 씨제이씨지브이의 기발행 제2회, 6회, 7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업계 1위의 우월한 시장지위, 시장 점유율 증가 추세 ▲성장률은 둔화됐으나 여전히 양호한 수익을 창출하는 멀티플렉스 산업 ▲영업수익성 개선 추세이며, 안정적인 현금흐름 유지 ▲양호한 재무탄력성 유지 등을 꼽았다.
한편 씨제이씨지브이는 멀티플렉스 극장을 국내 최초로 보급했으며, 지난 1998년 CGV강변11 사업장 오픈을 시작으로 2008년 9월말 현재 전국 59개 사이트에 479개 스크린을 운영하는 CJ계열의 국내 최대 영화관 운영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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