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9,0";$no="20090105101400564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CDMA전용폰 ‘큐피드 (IM-S390)’를 5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스카이는 이 제품이 첫 번째 휴대폰 사용번호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담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큐피드’는 12.5mm의 두께의 슬라이드 디자인으로 지상파 DMB, 외장 메모리, 지하철 노선도, 전자사전 등 실속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화이트 라임, 화이트 핑크, 블랙 3가지로 각각 1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으로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된다.
박창진 스카이 마케팅부문장은 “SKT 고객 중 62%가 CDMA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들중 대다수의 소비자가 원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에 지상파 DMB 등 소비자가 찾는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CDMA전용폰이 바로 큐피드”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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