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급락이 중국에서도 거세게 부는 가운데 중국에서 가장 주택가격이 안정된 도시는 내몽고의 후허호터(呼和浩特)로 나타났다.

4일 신안보에 따르면 후허호터는 평방미터당 4300위안(83만원)으로 중국내 지역 가운데 가격 변동이 가장 적었다.

후허호터에 이어 집값이 가장 안정적인 지역은 우루무치(신장)ㆍ인촨(녕하)ㆍ창춘(길림)ㆍ지난(산둥) ㆍ하얼빈(흑룡강)ㆍ씨닝(청해성)ㆍ란쩌우(감숙) ㆍ허페이(안휘)ㆍ쩡쩌우(하남) 등이 꼽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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