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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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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한국인 오세요" 비자 없애더니 결국…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중국이 유럽·동아시아·중남미 국가들에 잇따라 비자를 면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동 4개국을 무비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6월 9일부터 1년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오만·쿠웨이트·바레인 일반여권 소지자에 대해 중국 입국 비자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4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비즈니스·여행·관광·친지 방문·교류 방문·경유 등 목적으로 30일 이내 중국을 방문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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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교장이 전교생 앞에서 체벌 준 학생 사망…발칵 뒤집힌 파키스탄

파키스탄의 한 사립학교에서 10살 학생이 교장에게 체벌 당해 숨지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피해 학생은 전교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장에게 여러 차례 폭행당하다 끝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에 따르면 전날 피해 학생인 킬마트 칸(10)은 파키스탄 북부 카이베르 지구의 한 사립학교에서 교장 와카르 아흐메드에게 조회 시간에 지목돼 전교생 앞에서 막대기로 여러 차례 맞았다. 이후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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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하수구에서 사람이 '불쑥'…운전자들 놀라게 한 여성의 정체

도심 하수구에서 사람이 '불쑥'…운전자들 놀라게 한 여성의 정체

필리핀 마닐라 번화가 하수구에서 기어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여성 노숙자가 정부 당국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 사건은 마닐라의 심각한 노숙자 문제를 다시금 수면 위로 올렸다. 싱가포르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외신은 지난달 26일 마닐라 금융 중심지 마카티 지역의 도로변 하수구에서 한 여성이 기어 나오는 모습이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에 의해 촬영됐다고 5월 31일 보도했다. 블라우스와 청반바지 차림의 여성이 하수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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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득실득실…몸 담근 뒤 두통·구토까지" 기준치 620배 병원균 검출된 日온천

"욕조에 득실득실…몸 담근 뒤 두통·구토까지" 기준치 620배 병원균 검출된 日온천

일본 돗토리현의 한 온천에서 기준치의 최대 62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실제 해당 온천 이용자 중 3명이 이 균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NHK,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온천 시설 '요도에 유메 온천'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돼 영업이 중단됐다. 앞서 지난 4월 26일 해당 온천을 이용한 한 방문객이 레지오넬라증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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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30장 돌려써서 33개국 공짜 해외여행"…'포인트 적립 귀재' 美30대

"카드 30장 돌려써서 33개국 공짜 해외여행"…'포인트 적립 귀재' 美30대

적립한 카드 포인트만으로 세계 33개국을 여행한 30대 남성이 화제다. 그는 매달 달라지는 신용카드 혜택을 기억해 전략적으로 포인트를 쌓았다고 비법을 전했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베트남계 미국인 데이비드 도(33)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연봉 7만8000달러(약 1억1000만원)를 받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현재까지 온두라스, 일본, 싱가포르, 노르웨이, 터키, 인도 등 총 33개국을 여행했다. 이렇게 많은 나라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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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다가 '콜록콜록' 기침…"감기 아냐, 사망할 수도" 경고 나선 보건당국

휴가 다녀왔다가 '콜록콜록' 기침…"감기 아냐, 사망할 수도" 경고 나선 보건당국

미국 하와이에서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인 백일해가 빠르게 확산해 현지 보건 당국이 경고에 나섰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하와이주 보건국(DOH)은 최근 성명을 통해 백일해가 하와이에서 우려스러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15일 기준 백일해 확진 사례는 108건으로, 2024년 전체 확진 사례인 84건을 이미 넘어섰다. 폭스뉴스는 "미국 신혼여행지가 전염성 높은 질병으로 타격받았다"며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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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000명 공무원들 병가내고 해외여행에 투잡까지…'기강해이' 난리난 곳

2만5000명 공무원들 병가내고 해외여행에 투잡까지…'기강해이' 난리난 곳

칠레 공무원들이 병가(휴직)를 내고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민간 기업에서 일하는 등 엉망진창으로 근무한 사례가 대거 적발됐다. 이른바 '병가 스캔들'이 확산하면서 칠레에서 공직 사회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모양새다. 연합뉴스는 현지 언론을 인용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칠레 감사원이 2023∼2024년 중앙·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복무 실태에 대한 감사 결과 777개 부처·기관 등에 소속된 2만 5000명 이상의 공무원이 병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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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주에 뒤집기, 7개월에 말문"…'만2세' 최연소 멘사 회원 보니

"생후 5주에 뒤집기, 7개월에 말문"…'만2세' 최연소 멘사 회원 보니

영국의 만 2세 남자아이가 상위 지능지수자들의 모임인 '멘사(Mensa)'의 역대 최연소 회원이 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2021년 11월23일 출생한 조셉 해리스 버틸이 만 2세 182일의 나이로 공식적으로 멘사 회원이 돼 최연소 멘사 남성 회원 기록을 세웠다. 조셉은 이러한 기록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올랐다. 멘사에 가입하려면 지능지수(IQ)가 상위 2% 이내로 최소 132 이상이어야 한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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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무려 이재용 회장 3배…'자수성가' 아프리카 최고 부자

재산이 무려 이재용 회장 3배…'자수성가' 아프리카 최고 부자

나이지리아의 국민기업 단고테그룹의 알리코 단고테 회장이 현재 아프리카의 최고 부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지난달 30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를 인용, 단코테 회장의 자산이 239억 달러(약 33조2000억원)로 세계 부자 순위에서 83위이며, 아프리카에서 1위라고 보도했다. 단코테 회장의 자산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산(약 11조4000억원)의 약 3배에 달한다. 단고테 회장은 자수성가형 억만장자로 꼽힌다.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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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초"…대법관·판사 881명 국민이 직접 뽑는다

"전 세계 최초"…대법관·판사 881명 국민이 직접 뽑는다

멕시코에서 법관을 국민이 직접 뽑는 특별선거 투표가 시작됐다. 1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멕시코 선거관리위원회(INE)가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법관 선출 투표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날 투표에는 1억53만7828명의 유권자가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선거를 통해 3396명의 후보 중 대법관 9명을 포함해 모두 881명의 연방판사를 뽑는다. 애초 1만8000명쯤 되는 지원자가 참여했는데, 선관위는 3422명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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