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울꿈의숲 운집한 시민들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서문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를 많은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오직 이재명'
29일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 광장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를 지켜보고 있다.
여의도 이재명 피날레 유세에 몰린 인파
대선을 하루 앞둔 2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집중유세에 시민들이 운집해 있다.
청와대, 방문객 급증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관람을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최근 6.3 대통령선거 이후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청와대 관람객 수가 급증하고 있다.
청와대 관람을 위한 긴 줄
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관람을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최근 6.3 대통령선거 이후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청와대 관람객 수가 급증하고 있다.
심각한 표정의 손학규-윤상현
양향자, 손학규, 윤상현 등 공동선대위원장들이 3일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에서 출구 조사 결과를 보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해학 목사와 인사하는 이재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일 경기 성남시 주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해학 주민교회 원로목사와 인사하고 있다. 이 목사는 이 후보가 변호사로 활동할 당시 성남시의료원 설립 운동과 관련한 수배령을 피해 주민교회 지하 골방에 숨어 지낼 당시 피신을 허락한 바 있다.
개표상황실 나가는 권성동 원내대표
3일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김문수 후보가 10% 이상 완패하는것으로 나오자 선대위원장들이 자리를 떠나고 있다.
'타지역도 선거 가능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마곡 서울식물원 유세하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 마곡나루광장에서 열린 강서구·양천구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