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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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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국민 아이돌 성 상납 일파만파…여성 아나운서 추가 폭로에 日 방송가 '발칵'

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멤버였던 나카이 마사히로(52·사진)가 후지TV로부터 여직원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일본 방송가가 발칵 뒤집어졌다.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대기업이 후지TV에서 방영 중인 광고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20일 이날 기준 일본 도요타자동차, 닛산자동차, 세븐&아이홀딩스, 화장품 기업 카오 등 최소 15개 기업 이상이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후지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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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국인 아닙니다"…한국 올 때 '이 스티커' 꼭 붙인다는 대만인들

"저 중국인 아닙니다"…한국 올 때 '이 스티커' 꼭 붙인다는 대만인들

최근 대만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할 때 캐리어 등에 주로 붙인다는 스티커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요즘 대만에서 유행하는 여행 스티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여행용 가방에 붙인 다양한 스티커 사진이 공유돼 있다. 캐리어에 붙은 많은 스티커 중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저는 대만 사람이에요. 중국인이 아니에요. 좀 잘해주세요", "대만 사람"이라는 문구다. 이 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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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인가"…'이혼하자면 반대하지 마' 지침 내린 中마트 회장 오지랖

"진심인가"…'이혼하자면 반대하지 마' 지침 내린 中마트 회장 오지랖

중국의 한 유명 대형마트에서 이혼 등 직원들의 개인 생활까지 관리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6일 "유명 대형마트 체인 팡둥라이의 위둥라이 회장이 최근 자신의 더우인 계정에 모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새로운 사항을 공지했다"고 보도했다. 위 회장은 "결혼 생활이 불행해 한쪽이 이혼을 요구한다면 이혼 요구를 반대하거나, 방해할 수 없다"며 "올해부터 팡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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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콜라 보다 더 치명적이다…치아 착색 유발하는 음료는

커피·콜라 보다 더 치명적이다…치아 착색 유발하는 음료는

미국 치과의사가 발치한 치아를 가지고 음료별 착색 테스트를 직접 진행해 화제다. 미국 캘리포니아 치과의사 마일스 매디슨 박사가 커피, 차, 콜라, 레드와인이 치아 착색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다고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실험 결과 레드와인이 커피나 콜라보다 심각한 치아 착색을 일으켰다. 매디슨 박사는 발치된 치아 네 개를 커피, 차, 콜라, 레드와인에 10일 동안 담가 치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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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죽어가는 새끼 입에 물고 동물병원 찾은 어미 개

"살려주세요"…죽어가는 새끼 입에 물고 동물병원 찾은 어미 개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저체온으로 의식을 잃은 새끼를 어미 개가 입에 물고 동물병원을 찾아 진료받게 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과 AP통신 등 외신은 지난 13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일릭두주에 있는 한 동물병원에 떠돌이 어미 개가 새끼를 물고 온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이곳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어미 개는 아픈 강아지를 입에 물고 비를 맞으며 동물병원 문 앞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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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뉴스속 인물]

"뒷자리도 괜찮아"…'구세주'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 틱톡 CEO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린 미국 국회의사당 로툰다홀에서 다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멀찌감치 떨어진 자리에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추 쇼우지 CEO가 모습을 드러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비롯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립자, 순다르 피차이 구글 모기업 알파벳 CEO 등 취임식 앞자리를 꿰찬 다른 빅테크 수장들과 나란히 자리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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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된 유령 유조선 왜 사나 했더니"…러시아 돈줄 '그림자함대'의 위기

"50년 된 유령 유조선 왜 사나 했더니"…러시아 돈줄 '그림자함대'의 위기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석유 수출을 주도해왔던 일명 '그림자함대(Shadow Fleet)'에 대한 대규모 제재에 들어갔다. 해당 제재로 러시아산 석유 수급에 차질이 생겨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주로 50년 이상 노후화 된 유조선으로 구성된 그림자함대 소속 배들이 각종 고장으로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까지 일으켜 유럽국가들의 안보와 환경문제 고민이 큰 상황이었다. 美, 러 그림자함대 대러제재에 포함…국제유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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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관두고 돼지 키우는 20대女 "두달 만에 4000만원 벌었어요"

승무원 관두고 돼지 키우는 20대女 "두달 만에 4000만원 벌었어요"

중국의 한 여성 승무원이 직장을 떠나 고향에서 돼지 농장을 운영한 지 두 달 만에 20만위안(약 4000만원)을 벌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 출신 양옌시(27)는 대학 졸업 후 5년간 상하이의 한 항공사에서 승무원으로 일했다"며 사연을 전했다. 양옌시는 승무원 업무 특성상 고향 집에 자주 내려갈 수 없었는데, 그간 어머니는 지방종을 제거하는 큰 수술을 여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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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트럼프 취임식 간다"…알고 보니 일반 입장권만 22만장

너도나도 "트럼프 취임식 간다"…알고 보니 일반 입장권만 22만장

오는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두 번째 취임식에 국내에서도 정·재계·종교계 인사들이 잇따라 참석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취임식에 갔어도 트럼프 당선인을 만나지는 못할 가능성이 크다. 공식적인 대통령 취임식에는 오직 1400석만 마련돼 있다. 대부분의 참석자는 공식 대통령 취임식 행사장이 아닌 미 의회가 발행한 22만장의 일반 입장권으로 마련한 자리에 앉게 된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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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00만원' 황제주 등극하나…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이 라면' 효과

'주가 100만원' 황제주 등극하나…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이 라면' 효과

불닭볶음면의 전 세계적인 인기로 지난해 주가가 급상승한 삼양식품이 새해 들어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삼양식품의 목표 주가를 100만원으로 제시한 증권사도 등장했다. 17일 코스피 시장에서 삼양식품은 전일 대비 8000원(1.04%) 오른 76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226%대로 폭발적인 상승률을 보였던 삼양식품 주가는 이달(1월 2일~1월 17일) 들어 3%대 올랐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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