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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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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평균 연봉 7억에 주 4일, 야근도 없다…여대생들 몰린 '이곳'

미국에서도 한국과 비슷한 이유로 의사들의 피부과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의과대학 협의회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피부과 레지던트 지원이 약 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레지던트들이 피부과 전공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가장 큰 이유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피부과는 주 4일 근무와 야근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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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하룻밤 재워달라" 500번 성공한 남성…일본에선 이게 돼?

33세 일본 남성 슈라프 이시다씨는 매일 밤 거리에서 "하룻밤 재워주세요"글을 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이 거리에서 재워달라고? 누가 재워줄까 했더니 이 남성은 지난 5년간 무려 500번이나 ‘하룻밤 묵기’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후지TV ‘더 논픽션’과 야후 뉴스 다큐멘터리는 슈라프씨에 대한 공동기획기사를 내보냈다. 보도에 따르면 놀랍게도 매일같이 그를 집에 재워주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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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딸과 산책하다 사위 외도 본 장모, 부부싸움 말리다 심장마비사

중국에서 딸과 산책하다가 사위의 외도를 본 장모가 심장마비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부 저장성에서 사는 A씨와 그의 남편은 올해로 20년 차가 된 부부"라며 사연을 전했다. 올해 초 A씨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우울감에 빠진 어머니의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함께 산책에 나섰다. 그러나 A씨와 어머니는 산책 도중 뜻밖의 광경을 목격했다. A씨 남편이 다른 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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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전자 아까워 10번째 임신 준비하는 아내…연봉은

남편 유전자 아까워 10번째 임신 준비하는 아내…연봉은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녀를 둔 여성이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물려주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출신의 톈둥사씨(33)와 남편 자오완룽씨(36)는 열 번째 아이를 갖기 위해 준비 중이다. 지난 2008년 처음 만나 결혼한 부부는 2010년 호랑이띠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부부는 2012년 용의 해에 쌍둥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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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달 만에 암 걸린 아내…병상 지키던 남편, 두번이나 "이혼하자"

결혼 두 달 만에 아내가 암 판정을 받자 치료비도 지원하지 않고 이혼을 요구한 남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펑'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아내 '왕'이 암 진단을 받자 외면한 일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했으나, 부부가 된 지 두 달 만에 왕이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펑은 처음엔 아내를 지극정성으로 돌봤지만 얼마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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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힘들어 수천명 조기 사망…"가스실에 사는 거 같다" 호소하는 이 도시

숨쉬기 힘들어 수천명 조기 사망…"가스실에 사는 거 같다" 호소하는 이 도시

매년 수천 명의 조기 사망을 초래할 정도로 심각한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도시가 있다. 인도 수도 뉴델리다. 매년 늦가을부터 겨울에 이르는 시기의 공기 질 악화 현상이 올해도 나타났다. 스위스 공기 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8일 오전 뉴델리의 초미세먼지(PM2.5) 수준이 907㎍/㎥으로 치솟아 올해 들어 최악을 기록했다고 AFP통신 등이 이날 보도했다. 뉴델리의 한 관측소에서는 PM2.5 수준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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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여행와서 내 월급만큼 쓰고 가는 외국인들…日경제 웃고 울리는 '엔바운드'[뉴스속 용어]

며칠 여행와서 내 월급만큼 쓰고 가는 외국인들…日경제 웃고 울리는 '엔바운드'

'엔바운드'는 달러에 대한 엔화의 가치가 떨어진 현상인 '엔저(円安)'와 '인바운드(Inbound)'가 결합한 용어다. 인바운드는 여행업계 용어로서 '외국인의 국내 여행'을 일컫는다. 다시 말해 엔화 약세로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활동이 증가한 현상을 말한다. 엔바운드는 최근 일본 소비시장 트렌드를 대표하는 4대 키워드 중 하나다. 코트라(KOTRA)는 지난달 '4대 키워드로 본 일본 소비시장 트렌드와 한국 소비재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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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면전에 대고 "17년차 월급이 신입보다 낮아"…요즘 뜬다는 '서비스'

상사 면전에 대고 "17년차 월급이 신입보다 낮아"…요즘 뜬다는 '서비스'

미국에서 익명으로 상사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대신 전해주는 회사가 등장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코미디언이자 배우 칼리마 화이트가 올해 설립한 미국의 스타트업 회사 'OCDA'는 직원들을 대신해 상사를 질책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CDA는 '불만 사항을 수정하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를 가졌으며, 회사 측은 "직원들의 불만을 바로잡고 직장 내 존중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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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서 온 택시기사 月 500만원 이상 벌어요"…고령화에 외국인 늘리는 日

"아프리카서 온 택시기사 月 500만원 이상 벌어요"…고령화에 외국인 늘리는 日

아프리카 기니 출신의 마라 방갈리 씨는 농구 선수 출신으로 키가 2m가 넘는다. 그는 지금 일본 후쿠오카에서 택시 운전사로 일하고 있다. 일본이라는 나라도, 언어도, 문화도 어려 면에서 낯설지만 도에이 택시 회사의 지원을 받아 면허를 취득했다. 도에이에는 방갈리씨 말고도아프리카,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10여명이 택시기사로 일하고 있다. 이 회사는 주 3일만 일해도 되며 근무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한달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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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과 결혼해 은퇴했던 여배우…돌연 '이혼 사유' 밝혔다

재벌과 결혼해 은퇴했던 여배우…돌연 '이혼 사유' 밝혔다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62·양쯔충)이 홍콩 재벌인 전 남편과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양자경은 영국 BBC라디오4에 출연, 홍콩의 패션 사업가 딕슨 푼과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이를 낳지 못해 실패자가 된 것 같다고 느꼈다"며 불임으로 인해 전 남편과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앞서 양자경은 1988년 딕슨 푼과 결혼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으나 1992년 파경을 맞은 바 있다. 그는 딕슨 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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