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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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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세계 최고령 116세 할머니 장수 비결은

음식도 운동도 아니었다…세계 최고령 116세 할머니 장수 비결은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이자 영국 역사상 최고령자인 영국 할머니가 116번째 생일을 맞았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기네스세계기록에 따르면 이날 에델 케터햄 할머니가 영국 서리주 라이트워터 요양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116번째 생일을 보냈다. 그는 지난 4월 브라질의 이나 칸나바로 루카스(1908~2025) 수녀가 세상을 떠난 뒤 세계 최고령자 기록을 이어받았다. 이와 함께 이전 기록 보유자였던 샬럿 휴스(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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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기분 나빠, 절대 가지마"…불친절한 나라 압도적 1위, 모두가 예상한 '이곳'

잔뜩 기대에 부푼 해외여행에서 만난 현지인의 불친절로 기분이 상하는 것이 싫다면 다음에 소개할 국가의 도시는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미국 야후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유된 여행자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가장 불친절했던 나라' 순위를 발표했다. 여행의 '숨은 변수'… 현지인의 태도 5위는 튀르키예(터키)가 차지했다. 한 여행객은 이스탄불 공항에서 차 한 잔을 주문했지만, 돌아오는 건 '묵묵부답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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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우르르 몰려온 대만 관광객…'바다' 말고 '이것' 먹으러 갔다

부산으로 우르르 몰려온 대만 관광객…'바다' 말고 '이것' 먹으러 갔다

부산이 대만 관광객 사이에서 '핫플'로 떠올랐다. 요즘 대만과 부산을 오가는 항공편의 탑승객 중 10명 중 7명은 대만 국적이다. 이들이 부산에서 가장 먼저 찾는 건 해운대도, 감천마을도 아닌 '돼지국밥'이었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부산과 대만(타이베이·가오슝)을 오가는 국내 항공편 중 대만 국적 승객 비율이 평균 60~70%에 달하고 있다. 에어부산의 경우, 부산~가오슝 노선에선 대만 승객 비중이 80%를 넘는다. 에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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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냉동실에 있다면 당장 꺼내라"…얼리면 안되는 식품 따로 있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냉동고는 이제 '생활 필수템'이 됐다.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를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할 때 꺼내 먹기에도 편리하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냉동실에서 무사히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차갑게 얼렸다가 해동하는 순간, 맛과 식감은 물론 안전성까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맛과 식감, 안정성까지 '뚝'…얼리지 말아야 할 식품은 영국 소비자 전문 매체 'Which?'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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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못생긴 사람 만날래요"…요즘 MZ들 사이 급부상한 '슈렉킹'

최근 미국 MZ세대(1980년생~2004년생) 사이에서 일부러 자신이 끌리지 않는 상대와 데이트하는 풍조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뉴욕포스트 등은 미국과 영어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슈렉킹(Shrekking)'이라는 연애 신조어가 빠르게 확산, 젊은 세대의 연애 방식과 기대 심리를 설명하는 키워드로 자리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슈렉킹은 2001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슈렉'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화 속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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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최근 중국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제 교도소 내부를 옮겨온 듯한 '감옥 술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해당 콘셉트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감옥을 테마로 한 술집이 중국 각지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간접적으로 감옥 체험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감옥 콘셉트의 술집은 고객이 입장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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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27살 일본 남성이 12살 연상 아내와 함께 11명 대가족을 이끌고 있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일본의 다큐멘터리 '힘내라, 서민들'에 출연한 한 대가족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인 남성 마사시(27)는 16살 때 주유소에서 일하던 중 당시 세 아이 엄마였던 리카(39)를 처음 만났다.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 뒷좌석에서 싸우던 아이들에게 강하게 호통치는 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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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재계 거물 "동쪽 바다인데 왜 일본해? 동해로 불러야지"

러시아 산업계의 대표자가 '일본해' 명칭을 '동해'로 바꾸는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는 4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을 인용해 "알렉산드르 쇼힌 러시아산업기업연합회장이 이날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의 '대유라시아 파트너십' 세션에서 '일본해 명칭 변경에 관한 논의를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쇼힌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개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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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잔만 마셔도 혈당·체중·염증 잡는다"…'천연 위고비' 정체는?

"하루 세 잔만 마셔도 혈당·체중·염증 잡는다"…'천연 위고비' 정체는?

최근 전 세계 MZ세대를 중심으로 녹차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하며 녹차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프리미엄 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녹차가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 나아가 당뇨·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브라질 상파울루 크루제이루두술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셀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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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닮은 무용수 있대" 中 식당에 한국인들 우르르

"송혜교 닮은 무용수 있대" 中 식당에 한국인들 우르르

중국의 한 식당에서 무용수로 일하는 여성이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를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식당은 현지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융종은 중국 윈난성 샹그릴라에 있는 식당에서 공연하는 무용가로, 최근 '중국판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융종이 일하는 이 식당은 원나라(1279-136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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