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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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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렁한 옷 입고 다니던 간병인…돌보던 할머니 침대서 출산

헐렁한 옷 입고 다니던 간병인…돌보던 할머니 침대서 출산

대만에서 한 간병인이 자신이 돕던 노인의 침대에서 홀로 출산하는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인도네시아 출신 간병인이 임신 사실을 숨긴 채 고용주인 할머니의 침대에서 출산해 할머니와 가족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대만 신주시에 사는 한 가족은 약 5개월 전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인도네시아 출신 여성 간병인을 고용했다. 이 여성은 5개월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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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호주의 한 해변에서 길이 3m에 달하는 기이한 물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ABC 뉴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호주 애들레이드 인근에서 비키 에반스라는 한 남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호스슈 베이를 산책하던 중 조개껍데기와 반투명 줄기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누리꾼들은 "이게 대체 무엇이냐" "너무 기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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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한 조각 더 먹었다고…유치원 교사가 4살 아이 2층 창밖으로 밀어

배 한 조각 더 먹었다고…유치원 교사가 4살 아이 2층 창밖으로 밀어

중국의 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창문에서 추락했다 깨어난 뒤 "선생님이 나를 밀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샤오샹 모닝뉴스는 중국 장시성에 거주하는 후 씨의 아이가 겪은 일을 취재해 보도했다. 후 씨는 자신의 4세 아들 차오차오(가명)가 지난달 30일 오전 유치원 2층 폐실 창문에서 약 4~5m의 야외 1층 콘크리트 바닥으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후 씨는 해당 매체 기자에게 "차오차오는 이 사고로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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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약한 남편에 모유 먹이는 아내…"버터 만들어 빵에 발라요"

체력 약한 남편에 모유 먹이는 아내…"버터 만들어 빵에 발라요"

남편에게 자신의 모유를 먹이고 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디비니티 버츠(31)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유 수유해서 버터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츠가 착유한 모유로 버터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버츠는 구운 식빵에 완성된 버터를 듬뿍 얹은 뒤 얇게 발라 먹었다. 버츠가 자신의 모유로 음식을 만들기 시작한 건 지난 8월부터다. 복싱을 한 뒤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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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싸워서"…23층 아파트 실외기에 자녀 앉힌 정신나간 엄마

"남편과 싸워서"…23층 아파트 실외기에 자녀 앉힌 정신나간 엄마

고층 아파트의 에어컨 실외기에 어린 자녀들을 앉힌 여성이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0일 중국 허난성 뤄양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 23층에서 에어컨 실외기 위에 위험하게 앉아 있는 어린아이들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 급속도로 확산되며 조회수 5500만을 넘어섰다. 영상 속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는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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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전 미식축구(NFL) 감독인 빌 벨리칙(72)이 48세 연하 여자친구와 핼러윈 데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조던 허드슨(24)은 1일 소셜미디어(SNS)에 인어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남자친구인 벨리칙은 낚시꾼 의상을 입고 허드슨을 잡으며 웃는 모습이다. 벨리칙은 게시물에 “내가 잡은 가장 큰 월척”이라고 반응했다. 사진에서는 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벨리칙은 슈퍼볼 역대 최다 우승과 최다 진출 감독으로 NFL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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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마자 성관계 성공?"…日 남성 단체, '한국 원정' 논란 파문

"만나자마자 성관계 성공?"…日 남성 단체, '한국 원정' 논란 파문

일본의 한 '픽업 아티스트(여성과의 관계를 목적으로 유혹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단체 소속 수십 명이 한국에 여행을 와 한국 여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2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픽업 아티스트 단체 '스타난 일가'의 부대표 A씨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스타난 일가가 여성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 원정'을 떠난다"며 "이번 원정의 참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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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중국에서 두 명의 학부모가 학급 채팅방에서 만난 후 연인 관계로 발전, 동거까지 한 사건이 알려졌다. 결국 이들은 중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중부 허난성에 사는 남성 웬씨와 여성 장씨는 자녀들의 학급 채팅 단체방에서 알게 됐다. 장씨는 남편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웬씨 부부는 2명의 자녀가 있었다. 두 사람은 교사가 만든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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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든 말든…홍콩 커플, 지하철서 부비고 깨물고 '눈살'

누가 보든 말든…홍콩 커플, 지하철서 부비고 깨물고 '눈살'

운행 중인 홍콩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과도한 스킨십을 나누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7일 홍콩 매체 HK01은 "홍콩 지하철 MRT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눈 남녀 커플이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승객들이 가득 찬 지하철 안에서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과도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11초 분량의 영상에는 여성이 남성 목을 감싸 안고 귀를 깨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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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만 먹어도 돼요"…아픈 엄마에 몰래 급식 가져다 준 12살 아들

"전 물만 먹어도 돼요"…아픈 엄마에 몰래 급식 가져다 준 12살 아들

정신장애가 있는 어머니의 식사를 위해 친구들이 남긴 음식을 먹은 중국 12살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29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난성의 한 시골 지역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 리시보(12)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14일 교사 왕 씨는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도 리시보가 보이지 않자 그를 찾아 나섰다. 그러다 리시보가 교문 밖에서 어머니에게 식사를 주는 모습을 발견했다. 이를 유심히 지켜봤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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