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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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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태어난 지 열흘 만에 각각 다른 곳으로 입양돼 헤어졌던 중국 쌍둥이 자매가 17세에 우연히 만나 친한 친구가 된 후 1년이 지나서야 서로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같은 도시에 입양돼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자란 쌍둥이 자매 하이차오와 장궈신의 사연을 소개했다.하이차오는 친구에게 "옷가게에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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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다 걸리면 무려

"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다 걸리면 무려

해외 각국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할 경우 최대 500만동(약 26만5000원)의 벌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이번 규정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국가 중 하나인 만큼 국내 관광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현지시간) 비엔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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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뭐라고 했길래…귓속말 듣다가 눈 커진 멜로니, 해석 분분

마크롱 뭐라고 했길래…귓속말 듣다가 눈 커진 멜로니, 해석 분분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버린 캐나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밀담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들을 보면,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은 멜로니 총리에게 귓속말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시 회의장에 입장한 각국 정상들이 원탁에 착석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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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따라와도 모르겠네"…모기만 한 '비행 로봇' 개발한 중국

"몰래 따라와도 모르겠네"…모기만 한 '비행 로봇' 개발한 중국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가 모기 크기의 생체 로봇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19일 중국 중화망과 IT매체 콰이커지(快科技)는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의 발표 내용을 인용해 "모기 크기의 초소형 로봇 생물학적 강점과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결과"라고 보도했다. 중화망은 "마이크로 생체 공학 로봇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 세계 최초로 모기 크기의 자율 비행 로봇(길이 2㎝·날개폭 3㎝·무게 0.3g 미만)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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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치킨 마음놓고 먹겠네…브라질, 닭고기 수출 재개

순살치킨 마음놓고 먹겠네…브라질, 닭고기 수출 재개

전 세계 최대 닭고기 수출국인 브라질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특별방역 및 비상 대책 기간을 종료했다. 브라질 농림축산부는 1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히우그란지두술주(州) 몬치네그루 지역 한 가금류 사육 시설 내에서의 HPAI 방역 개시 이후 28일 동안 추가 발생 사례는 없었다"면서 "프로토콜에 따라 더는 특이 상황이 없음을 확인하고 관련 비상 조처를 이날부로 끝냈다"고 밝혔다.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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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품 팔아 43억 매출 엑소 전 멤버…품질 논란에 한 말

여성용품 팔아 43억 매출 엑소 전 멤버…품질 논란에 한 말

엑소(EXO) 전 멤버 타오(황쯔타오)가 자신이 론칭한 생리대 브랜드의 품질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타오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 계정에 "문제가 된 검은 점은 부직포 생산 과정에서 섬유가 열에 탄화돼 생긴 것"이라면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일반적인 관리 기준은 0.5㎜지만, 당사는 0.3㎜로 더욱 엄격한 품질 검사를 적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몇몇 소비자들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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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조 풀어 경기띄우기 올인..."적자추경 서민 부담만 키울 수" 지적도[새정부 추경]

20.2조 풀어 경기띄우기 올인..."적자추경 서민 부담만 키울 수" 지적도

새 정부가 출범한 지 보름 만에 30조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짰다. 경기 침체에 따른 세수 부족분 10조3000억원이 들어있어 순수한 세출 확대는 20조2000억원이다. 앞서 1차까지 합하면 올해 총세출 추경 규모는 총 34조원에 이른다. 전 국민 민생지원금 지급을 핵심으로 하는 이번 추경을 위해 적자국채를 20조원 가까이 발행하면서 나라살림 적자 규모는 110조원을 넘기게 됐다. 정부는 급격히 가라앉은 경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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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없는 '아마존표' 로보택시 출시 임박…구글·테슬라와 3강 구도

운전대 없는 '아마존표' 로보택시 출시 임박…구글·테슬라와 3강 구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18일(현지시간) 연내 로보택시 상용화를 예고하면서 구글, 테슬라와 함께 3강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됐다. 아마존 로보택시는 4명이 마주 앉는 곤돌라 형태에 운전대나 페달이 없어 경쟁사들과 외관상 큰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아마존 자율주행 부문인 죽스는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헤이워드에 로보택시 생산 시설을 열었으며, 이곳에서 최대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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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티머 총리, 악수 청하고 '아차차'…통역사를 李 대통령으로 착각

英 스티머 총리, 악수 청하고 '아차차'…통역사를 李 대통령으로 착각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한국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 통역사를 이재명 대통령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G7 정상회의 장에서 벌어진 스타머 총리의 부끄러운 결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스타머 총리가 (한영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 대신 한국 측 통역사와 악수했다"며 "통역사를 한국 대통령으로 착각하는 부끄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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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몇 달 내 관세發 인플레"…금리인하 올해 2회 유지, 내년 1회로 하향

파월 "몇 달 내 관세發 인플레"…금리인하 올해 2회 유지, 내년 1회로 하향

"관세 인상은 물가를 상승시키고 경제활동에 부담을 초래한다. 향후 몇 달 안에 상당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8일(현지시간) 향후 몇 달간 관세발(發)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했다.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뚜렷해질 때까지 신중한 통화완화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기존 입장도 재확인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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