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몸에 덕지덕지 붙어 '충격'…알고 보니 새끼 악어 200마리
태국에서 4세 여아의 몸에 새끼 악어 200여 마리가 올라타 기어 다니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달 초 태국 여성 콴루디 시리프리차는 그녀의 딸이 200마리 이상의 새끼 악어들과 어울려 노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아이가 욕조에서 천진난만하게 수많은 새끼 악어들과 어울리는 영상인데,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아이 몸을 온통 악어가 뒤덮
"술주정하듯 불렀다"…'최악의 국가제창' 여가수 "술마셨다" 고백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런더비 경기에서 '최악의 국가 제창'으로 논란된 가수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사과했다. 1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잉그리드 앤드레스(32)는 지난 15일 오후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전야제 홈런더비 경기에 앞서 국가를 불렀다. 그는 음정을 계속해서 틀렸고 고음을 제대로 내지 못하고 발음이 부정확한 등 힘겹게 노
7달만에 95㎏→57㎏…월 100만원씩 쓰던 '이것' 끊었다
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배달 음식'을 끊은 지 7개월 만에 38㎏ 감량에 성공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거주하는 파멜라 오루크(44)의 체중 감량 비결을 전했다. 오루크는 단 7개월 만에 체중 95㎏에서 57㎏으로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오루크는의 다이어트 비결은 배달 음식에 있었다. 과거 그는 배달 음식만으로 하루에 약 4500칼로리(㎈)를 섭취했다
'트럼프 리스크'에 금값 폭등…사상 최고
국제 금 가격이 16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더불어 ‘트럼프 리스크’로 인해 안전자산 수요가 확대된 여파로 해석된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6% 상승한 온스당 2467.8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5월20일의 전고점을 경신했다. 올해 들어선 19% 올랐다. 같은 기간 금 현물 가격도 장중 한때 2469.66달러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금 현물은
'앙숙' 헤일리 "트럼프 강력 지지...100% 동의할 필요없어"
"도널드 트럼프는 내가 강력히 지지하는 사람이다."(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경선 라이벌이었던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공화당 전당대회 이틀 차인 16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현장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함께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당대회는 '미국을 다시 한번 안전하게(Make America Safe Once Again)'라는 주제 하에 범죄, 이민정책 등에 초점을 맞췄다
"트럼프 암살실패 아깝다"…FBI 직원 게시글 올렸다 정직처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도중 총격을 당한 가운데 미 연방수사국(FBI) 직원이 그가 살아남은 것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는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서 팟캐스트를 진행 중인 카일 세라핀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FBI의 형사사법정보국(CJIS) 직원인 제나 하월은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가 실패한 것에 대해 실망을 표하는 게시물을 올린 후 정직 처분받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제나는 자신의 페
"재키 챈 부른건데 너무 과장됐다"…황희찬 구단주, 인종차별 황당해명
연습경기 중 황희찬(울버햄프턴)을 상대로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이탈리아 세리에A 코모 1907(이탈리아) 클럽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연합뉴스는 "16일(현지시간) 코모 1907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르완 수와르소 구단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모는 "우리 클럽은 인종차별에 관용을 허용하지 않고 모든 형태의 차별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수비수에게 물어본 결
'대량해고' 테슬라, 3개월만에 800명 채용…AI·로봇 등
지난 4월 대규모 해고를 단행했던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인공지능(AI)과 로봇 공학, 에너지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약 8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몇 주간 자체 채용 페이지에 AI 전문가 등 첨단기술 분야 채용 공고를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테슬라가 새로 충원하는 일자리 대부분은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를 비롯해 AI
"종이 한장 차로 스쳤다" 트럼프 피격 순간 3D 영상 화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당하던 순간 총알의 궤적을 분석한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암살범이 쏜 총알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료를 보기 위해 고개를 돌리는 순간 말 그대로 종이 한 장 차로 그의 얼굴을 비껴갔다. 17일 엑스(X·옛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순간 총알의 궤적을 분석한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이 영상은 ‘포인트 컨셔스니스(Point Consciousness)’라는 유